DAY 3 제임스타운 세틀먼트 DAY 3 제임스타운 세틀먼트
DAY 3
제임스타운 세틀먼트
5. 제임스타운 세틀먼트
(Jamestown Settlement)
제임스타운 Settlement는 영국이 정착하기 시작한 17세기 초의 모습들을 눈으로 볼 수 있는 민속촌이야. 마을 전체가 1600년대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고, 이곳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당시의 복장을 하고 있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기분이 들어. 제임스타운 Settlement에서는 식민지 요새와 인디언 마을을 통해 초기 정착인들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고, 영국군의 주둔지와 식민지 정착 초기에 영국에서 타고온 배인 수잔 콘스탄트 (Susan Constant), 갓 스피드(God Speed), 디스커버리(Discovery) 호가 전시되어 있어.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볼까?
6. 수잔 콘스탄트 호
(Susan Constant)
영국의 식민지 역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존 스미스 선장이 타고 온 배, 수잔 콘스탄트 호야. 수잔 콘스탄트 호는 당시 식민지 개척에 앞장 선 ‘버지니아 회사’에서 보유하고 있던 가장 큰 배였어. 무게는 120t이고, 길이는 35m야. 요즘의 배에 비하면 완전 작은 배인데, 1600년대에는 꽤 큰 배였나봐. 이 작은 배에 어떻게 5개월 동안 70 여명이 먹고, 잤는지 상상이 안돼!!

참고로, 갓 스피드(God Speed) 호는 무게가 40t, 길이가 20m이고, 디스커버리(Discovery) 호는 무게가 20t, 길이가 12m인 쾌속선이야.
7. 포하탄 마을
(Powhatan Villiage)
제임스타운 세틀먼트에는 인디언 마을도 같이 꾸며져 있어. 인디언 마을에는 인디언들이 살던 초가와 당시 생활 도구들이 전시되어 있고, 이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인디언 복장을 하고 당시 인디언들의 생활 모습을 재현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