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 DAY 2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
DAY 2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
1.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
(Colonial Williamsburg)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는 18세기 식민지 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미국의 민속촌과 같은 곳이야. 주의사당, 주지사 관저, 법원과 교도소 등 120여 개의 건물들이 도로를 따라 복원되어 있고, 대장간, 구둣방, 목공소 등을 통해 당시의 생활 모습도 볼 수 있어. 직원들이 당시 복장을 입고 곳곳에 얽힌 역사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해주고, 독립전쟁 당시의 상황을 재현하는 야외 연극도 볼 수 있어. 실제로 병영체험을 할 수도 있어. 재미있겠지? 식당들의 요리도 18세기의 요리법으로 만들어져 맛이 독특하고 좋아. 윌리엄스버그는 미국에서 교육 관광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곳으로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기까지의 역사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지. 우리도 18세기의 미국을 만나러 가볼까?
2. 병사 체험
(Military Camp)
왼발, 오른발, 제자리 서!! 조준!! 발사!!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에서는 관광객들이 병사 체험을 할 수 있어. 지휘관의 지시에 따라 독립군 병사가 되어보는 거야. 진짜 총은 위험해서 나무 막대기를 총대신 주는데, 은근히 재미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