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캐릭터 소개
준 - 모험심 가득한 장난꾸러기 열두 살 소년. 모바일 게임을 즐겨 하고, 가끔은 여자아이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지만 알고 보면 무척 사려 깊은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지니와 함께 플라잉 리본대사로 활동한다. 준 - 모험심 가득한 장난꾸러기 열두 살 소년. 모바일 게임을 즐겨 하고, 가끔은 여자아이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지만 알고 보면 무척 사려 깊은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지니와 함께 플라잉 리본대사로 활동한다.
모험심 가득한 장난꾸러기 열두 살 소년.
모바일 게임을 즐겨 하고,
가끔은 여자아이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지만 알고 보면
무척 사려 깊은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지니와 함께 플라잉 리본대사로 활동한다.
지니의 가족 - 지니를 끔찍이 아끼는 지니의 아빠와 엄마. 호기심 많은 지니를 항상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머핀, 지니가 친동생처럼 여기는 화이트테리어 종의 강아지이다. 지니의 가족 - 지니를 끔찍이 아끼는 지니의 아빠와 엄마. 호기심 많은 지니를 항상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머핀, 지니가 친동생처럼 여기는 화이트테리어 종의 강아지이다.
지니의 가족
지니를 끔찍이 아끼는 지니의 아빠와 엄마.
호기심 많은 지니를 항상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머핀, 지니가 친동생처럼 여기는
화이트테리어 종의 강아지이다.
하루 - 일본 오키나와의 다케토미섬에 살고있으며, 지니와 함께 리본대사로 활동중이다. 일본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 태어나 한국어와 일본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br>친구들에게 친절을 베풀 줄 아는 사랑스러운 소녀다. 하루 - 일본 오키나와의 다케토미섬에 살고있으며, 지니와 함께 리본대사로 활동중이다. 일본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 태어나 한국어와 일본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br>친구들에게 친절을 베풀 줄 아는 사랑스러운 소녀다.
하루
일본 오키나와의 다케토미섬에 살고있으며,
지니와 함께 리본대사로 활동중이다.
일본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 태어나
한국어와 일본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친구들에게 친절을 베풀 줄 아는
사랑스러운 소녀다.
로잘리 - 로잘리 자논, 지니가 이탈리아에 머무르는 동안 함께 활동하는 리본대사이다. 오렌지빛 머리카락에 파란눈을 가진 열 살 소녀로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이다. 이탈리아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로잘리 - 로잘리 자논, 지니가 이탈리아에 머무르는 동안 함께 활동하는 리본대사이다. 오렌지빛 머리카락에 파란눈을 가진 열 살 소녀로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이다. 이탈리아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로잘리
로잘리 자논, 지니가 이탈리아에 머무르는 동안
함께 활동하는 리본대사이다.
오렌지빛 머리카락에 파란눈을 가진
열 살 소녀로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이다.
이탈리아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샐리
홍콩에 사는 열두 살 일란성 쌍둥이 자매
중 하나. 지니와 준이 홍콩에 머무는 동안
릴리와 함께 리본대사로 활동한다. 씩씩하고
외향적이며 항상 하고 싶은 것이 많다.
쇼핑과 승마를 좋아하고 춤을 잘 춘다.
지니 - 넓은 세상을 꿈꾸는 호기심 많은 열두살 소녀 사진 찍는것을 좋아하고 언제나 새로운 것에 대한 궁금증으로가득 차 있다. 플라잉 리본 대사로 선정되어 하루하루 꿈같은 나날들을 보낸다. 지니 - 넓은 세상을 꿈꾸는 호기심 많은 열두살 소녀 사진 찍는것을 좋아하고 언제나 새로운 것에 대한 궁금증으로가득 차 있다. 플라잉 리본 대사로 선정되어 하루하루 꿈같은 나날들을 보낸다.
지니
넓은 세상을 꿈꾸는 호기심 많은 열두살 소녀
사진 찍는것을 좋아하고 언제나 새로운 것에
대한 궁금증으로가득 차 있다.
플라잉 리본 대사로 선정되어
하루하루 꿈같은 나날들을 보낸다.
조앤 - 리본에어의 승무원이었으나 잠시 쉬는 동안 시작된 플라잉 리본대사 프로그램에 자원하여 리본멘토가 되었다.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하며, 활발하면서도 침착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지니와 준을 잘 보살핀다. 조앤 - 리본에어의 승무원이었으나 잠시 쉬는 동안 시작된 플라잉 리본대사 프로그램에 자원하여 리본멘토가 되었다.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하며, 활발하면서도 침착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지니와 준을 잘 보살핀다.
조앤
리본에어의 승무원이었으나 잠시 쉬는 동안
시작된 플라잉 리본대사 프로그램에 자원하여
리본멘토가 되었다.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하며,
활발하면서도 침착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지니와 준을 잘 보살핀다.
머핀 - 머핀이는 지니의 동생, 2살 된 멍멍이입니다! 쫑긋한 귀와 당근 모양 꼬리가 머핀이의 특징인데, 특히 머핀이는 신이 날 때 꼬리를 정말 좌우로 힘차게 흔들어 옆에 있는 사물들이나 사람들을 치면서까지 표현을 합니다. 산책하는 것은 당연! 좋아하고, 뭐든지 없어서 못 먹는 먹보 머핀이! (준이가 돼지라고.. 부를만하죠?) 머핀 - 머핀이는 지니의 동생, 2살 된 멍멍이입니다! 쫑긋한 귀와 당근 모양 꼬리가 머핀이의 특징인데, 특히 머핀이는 신이 날 때 꼬리를 정말 좌우로 힘차게 흔들어 옆에 있는 사물들이나 사람들을 치면서까지 표현을 합니다. 산책하는 것은 당연! 좋아하고, 뭐든지 없어서 못 먹는 먹보 머핀이! (준이가 돼지라고.. 부를만하죠?)
머핀
머핀이는 지니의 동생, 2살 된 멍멍이입니다!
쫑긋한 귀와 당근 모양 꼬리가 머핀이의 특징인데,
특히 머핀이는 신이 날 때 꼬리를 정말 좌우로 힘차게 흔들어
옆에 있는 사물들이나 사람들을 치면서까지 표현을 합니다.
산책하는 것은 당연! 좋아하고, 뭐든지 없어서 못 먹는 먹보 머핀이!
(준이가 돼지라고.. 부를만하죠?)
머핀이는 지니의 동생, 2살 된 멍멍이입니다!
쫑긋한 귀와 당근 모양 꼬리가 머핀이의 특징인데,
특히 머핀이는 신이 날 때 꼬리를 정말 좌우로
힘차게 흔들어 옆에 있는 사물들이나 사람들을
치면서까지 표현을 합니다. 산책하는 것은 당연!
좋아하고, 뭐든지 없어서 못 먹는 먹보 머핀이!
(준이가 돼지라고.. 부를만하죠?)
커스틴 -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에 살고 있으며, 지니가 미국에 머무르는 동안 함께 활동하는 리본대사이다. 지니보다 한 살 많은 열세 살이고, 중학교에 다니고 있다. 커스틴의 부모님이 미국으로 이민 온 뒤 태어난 교포 2세로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커스틴 -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에 살고 있으며, 지니가 미국에 머무르는 동안 함께 활동하는 리본대사이다. 지니보다 한 살 많은 열세 살이고, 중학교에 다니고 있다. 커스틴의 부모님이 미국으로 이민 온 뒤 태어난 교포 2세로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커스틴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에 살고 있으며,
지니가 미국에 머무르는 동안 함께 활동하는
리본대사이다. 지니보다 한 살 많은 열세 살이고,
중학교에 다니고 있다. 커스틴의 부모님이
미국으로 이민 온 뒤 태어난 교포 2세로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루커스 - 지니가 호주에 머무는 동안 함께 활동하는 리본대사이다. 지니보다 두 살 많은 열네 살인 루커스는 운동을 좋아한다. 삼형제 중 맏이로 동생들이 싸우면 말리는 어른스러운 면도 있다. 루커스 - 지니가 호주에 머무는 동안 함께 활동하는 리본대사이다. 지니보다 두 살 많은 열네 살인 루커스는 운동을 좋아한다. 삼형제 중 맏이로 동생들이 싸우면 말리는 어른스러운 면도 있다.
루커스
지니가 호주에 머무는 동안 함께 활동하는
리본대사이다. 지니보다 두 살 많은 열네 살인
루커스는 운동을 좋아한다.
삼형제 중 맏이로 동생들이 싸우면 말리는
어른스러운 면도 있다.
릴리
샐리와 쌍둥이이며 긴생머리에 안경을 끼고
다닌다. 샐리와 달리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이며,
학교 신문사에서 활동하면서 기자를 꿈꾼다.
책 읽는 것과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한다.